
LS머트리얼즈 2026 전망, 울트라커패시터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 작성 기준일: 2026.06.21 ※ 주가·시가총액·실적 전망은 작성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주가와 공시는 한국거래소, DART, 회사 IR 자료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보 해설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LS머트리얼즈를 볼 때 핵심은 “주가가 얼마나 올랐나”보다 울트라커패시터(UC)의 새 적용처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가입니다. 키움증권 리포트는 LS머트리얼즈가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거쳐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에 들어갈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2025년에는 영업이익이 -1억원으로 적자 전환했기 때문에, 기대감만 보기보다 수주·증설·마진 회복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첨부 리포트와 회사 공식 자료, DART, IEA, WindEurope, DOE, ENTSO-E 자료를 기준으로 LS머트리얼즈 전망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주요 사업
- 핵심 내용: 울트라커패시터, 알루미늄 소재·부품, EV 부품
- 확인할 포인트: UC 매출 비중과 수익성 회복
2025년 실적
- 핵심 내용: 매출 1,536억원, 영업이익 -1억원
- 확인할 포인트: 고수익 제품 믹스 약화 여부
2026년 전망
- 핵심 내용: 매출 1,780억원, 영업이익 33억원 전망
- 확인할 포인트: 흑자 전환이 실제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는지
2027년 전망
- 핵심 내용: 매출 1,960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 확인할 포인트: 북미 연료전지·AI 데이터센터향 매출 발생 여부
새 성장축
- 핵심 내용: 전력망 Enhanced STATCOM, AI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백업
- 확인할 포인트: 수주 공시와 초도 매출 시점
주요 리스크
- 핵심 내용: 수주 지연, 증설 부담, 낮은 에너지밀도, 밸류에이션 부담
- 확인할 포인트: 기대가 실적으로 바뀌는 속도
위 2026년·2027년 수치는 키움증권 리포트의 추정치입니다. 확정 실적이 아니므로 분기 실적 발표와 공시를 함께 봐야 합니다.

LS머트리얼즈는 어떤 회사인가요?
LS머트리얼즈는 LS그룹 계열의 에너지 저장 부품 기업입니다. 회사 공식 홈페이지는 LS머트리얼즈가 약 20년간 울트라커패시터를 생산해 왔고, 전 세계 500개 이상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 주요 적용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산업, 재생에너지입니다. 출처: LS Materials 공식 홈페이지
울트라커패시터는 배터리와 비슷해 보이지만 역할이 다릅니다. 배터리가 비교적 긴 시간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하는 장치라면, UC는 짧은 순간에 큰 전력을 빠르게 넣고 빼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LS머트리얼즈 공식 자료에 따르면 LS UC는 10년 이상 수명, 100만 회 이상 사이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높은 출력 밀도, 수초 단위 충·방전, 넓은 작동 온도 범위를 장점으로 내세웁니다. 출처: LS Materials Ultracapacitor Introduction

왜 지금 다시 울트라커패시터가 중요해졌을까?
UC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전력 사용 방식이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풍력, 산업용 UPS, 일부 모빌리티·비상전원처럼 “순간 전력 보완”이 필요한 곳이 주요 시장이었습니다. 그런데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가 겹치면서 전력망은 더 자주 출렁이고, GPU 서버는 짧은 시간에 큰 전력 피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DOE) 자료도 슈퍼커패시터가 빠른 충·방전, 높은 출력, 우수한 사이클 수명에는 강점이 있지만, 에너지밀도가 낮고 자가방전이 큰 약점도 있다고 정리합니다. 즉 UC는 장시간 저장장치가 아니라 피크 전력·순간 부하·전압 안정화 보완재로 봐야 합니다. 출처: U.S. DOE, Technology Strategy Assessment - Supercapacitors
강점
- 울트라커패시터: 빠른 충·방전, 높은 출력, 긴 사이클 수명
- 리튬이온배터리: 높은 에너지밀도, 장시간 저장
약점
- 울트라커패시터: 낮은 에너지밀도, 자가방전
- 리튬이온배터리: 반복 고출력 충·방전에 따른 열화 부담
맞는 용도
- 울트라커패시터: 전력 피크 대응, 순간 보조, 전압 안정화
- 리튬이온배터리: 장시간 백업, 에너지 저장
투자 관찰 포인트
- 울트라커패시터: 수주 단가, 랙·시스템 판매 비중
- 리튬이온배터리: 소재 가격, 셀 가격, 수명·안전성

실적 숫자로 보면 어디가 바닥이었나?
첨부된 키움증권 리포트 기준 LS머트리얼즈는 2025년에 매출 1,536억원, 영업이익 -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022년 145억원, 2023년 136억원, 2024년 62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이 2025년에 적자로 내려온 점은 분명한 부담입니다.
다만 리포트는 2026년 매출 1,780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예상했습니다. 특히 UC 매출액은 2025년 저점 이후 2026년 400억원, 2027년 480억원으로 회복될 것으로 봤습니다. 2027년에는 매출 1,960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더 뚜렷해지는 시나리오입니다.
매출액
- 2025: 1,536억원
- 2026E: 1,780억원
- 2027E: 1,960억원
영업이익
- 2025: -1억원
- 2026E: 33억원
- 2027E: 103억원
UC 매출액
- 2025: 약 290억원대
- 2026E: 400억원
- 2027E: 480억원
핵심 변화
- 2025: 적자 전환
- 2026E: 흑자 전환 기대
- 2027E: 수익성 개선 기대
여기서 중요한 점은 “2026년에 바로 고성장”이 아니라 2026년은 회복 확인 구간, 2027년은 새 수요처가 실적으로 반영되는지 확인하는 구간이라는 점입니다.

관전 포인트 1. 전력망 Enhanced STATCOM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전력망입니다.
첨부 리포트는 차세대 전력망 안정화 솔루션인 Enhanced STATCOM에 LS머트리얼즈의 UC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설명합니다. STATCOM은 전력망 접속 지점에서 무효전류를 빠르게 공급하거나 흡수해 전압을 조정하는 장치입니다. 유럽 송전사업자 협회 ENTSO-E도 STATCOM을 전력망 전압 조정에 쓰이는 빠른 응답 장치로 설명합니다. 출처: ENTSO-E Technopedia - STATCOM
재생에너지가 늘수록 전력망은 기존 화력·원자력 중심 시스템보다 관성 확보가 어려워집니다. LS머트리얼즈 공식 전력망 적용 자료도 풍력·태양광 같은 재생에너지는 기존 발전원보다 관성이 낮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능동전력 공급용 에너지 저장 필요성이 커진다고 설명합니다. 출처: LS Materials Power Grid Application
리포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 글로벌 전력기기 제조업체 ‘S사’의 UC 공급 벤더로 선정
- 다른 전력기기 업체들과도 공급 논의 중
- 요구 스펙을 만족하는 대형 UC 공급 가능 업체가 LS머트리얼즈 포함 3곳 수준으로 파악
- 독일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는 빠르면 연내 수주 기대
- 프로젝트 1건당 UC 공급 규모는 약 100억원 내외로 추정
- 유의미한 매출 발생 시점은 2028년부터로 예상
즉 이 포인트는 2026년 단기 실적보다 2028년 이후 대형 프로젝트 매출 가능성에 가깝습니다. 연내 수주 뉴스가 나오더라도 매출 인식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2. AI 데이터센터 전력 피크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AI 데이터센터입니다.
IEA는 2025년 ‘Energy and AI’ 자료에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30년 약 945TWh까지 증가해 2024년 대비 두 배 수준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또 2024~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증가율은 연평균 약 15%로, 다른 부문 전력 수요 증가보다 훨씬 빠르다고 설명합니다. 출처: IEA Energy and AI - Energy demand from AI
LS머트리얼즈 공식 데이터센터 적용 자료도 GPU 전력 부하 패턴이 크게 변동해 기존 전력 시스템이 빠르게 대응하기 어렵고, 전압 강하·서지·차단기 트립 같은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회사는 UC가 수초 내 수십 kW 충·방전과 연간 약 100만 회 수준의 반복 사이클이 필요한 환경에 맞는 솔루션이라고 제시합니다. 출처: LS Materials Data Center Application
키움증권 리포트는 데이터센터 내부에서는 BBU(Battery Backup Unit)를 보완하는 CBU(Capacitor Bank Unit) 채택이 본격화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배터리가 “오래 버티는 백업”이라면, UC는 “짧은 순간의 전력 흔들림을 빠르게 잡는 보조 장치”에 가깝습니다.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자원에너지청도 2026년 자료에서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증설 등 DX 확산으로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개선이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은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 관련 에너지 보고 항목을 추가하고, 2029년도 이후 신설 데이터센터에 PUE 1.3 이하 기준을 요구하는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출처: 일본 자원에너지청,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에너지 효율 제도
관전 포인트 3. 북미 연료전지와 데이터센터 전력망
세 번째 포인트는 데이터센터 외부 전력원입니다.
첨부 리포트는 데이터센터 외부에서 UC가 연료전지의 백업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현재 북미 연료전지 기업과 제품 테스트 및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이며, 빠르면 연내 초도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 부분은 LS그룹 공식 뉴스와도 연결됩니다. LS그룹은 2026년 4월 LS머트리얼즈 자회사 LS알스코가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에 들어가는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기업에 탈황설비 부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고객사는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 기반 분산전원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설명됐고, LS 측은 신규 UC 제품 공급 논의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LS Holdings 공식 뉴스
여기서 주의할 점은 LS알스코의 탈황설비 부품 공급과 LS머트리얼즈의 UC 공급은 같은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만 둘 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이라는 큰 흐름에 연결돼 있어, 향후 UC 공급까지 이어지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입니다.
관전 포인트 4. 풍력 수요 회복과 유럽 전력 인프라
기존 UC 수요처였던 풍력도 다시 봐야 합니다. 리포트는 2025년 하반기부터 풍력 등 기존 전방 시장 수요 반등이 확인되고 있고, 북미 중심 신규 주문이 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WindEurope 자료에 따르면 유럽은 2025년 19.1GW의 신규 풍력 설비를 설치했고, 2025년 말 기준 누적 풍력 설비는 304GW입니다. 또 2026~2030년에 유럽에서 151GW의 신규 풍력 설비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출처: WindEurope, Wind energy in Europe 2025 Statistics and outlook fo...
풍력 확대는 단순히 터빈만 늘어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전력망 안정화, 전압 보상, 단기 출력 보완 같은 주변 인프라도 같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LS머트리얼즈의 UC는 풍력 자체보다 풍력 확대 이후의 전력 안정화 장비 관점에서 보는 것이 더 맞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봐야 할 리스크
LS머트리얼즈는 성장 스토리가 분명한 편이지만, 리스크도 같이 봐야 합니다.
수주 지연
- 왜 중요한가: 전력망·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매출 반영까지 시간이 걸림
- 확인 방법: 공급계약 공시, IR 자료
증설 부담
- 왜 중요한가: CAPA 확대가 필요하지만 투자비와 고정비가 늘 수 있음
- 확인 방법: 유형자산 취득, 차입금, FCF
2025년 수익성 악화
- 왜 중요한가: 영업이익 -1억원으로 수익성이 이미 흔들림
- 확인 방법: 분기 영업이익률, UC 부문 실적
UC의 기술적 한계
- 왜 중요한가: 장시간 저장용이 아니라 피크 대응용
- 확인 방법: 적용처가 UC 특성에 맞는지 확인
밸류에이션 부담
- 왜 중요한가: 2025년 이익 기준 PER이 크게 왜곡될 수 있음
- 확인 방법: 추정 실적 대비 시가총액 점검
고객사 비공개
- 왜 중요한가: ‘S사’, 북미 고객사 등 실명이 제한적
- 확인 방법: 실제 계약·납품·매출 인식 확인
특히 첨부 리포트 기준 2025년 PER은 1,892.6배로 표시됩니다. 이는 이익 규모가 매우 작아진 상태에서 계산된 수치라 일반적인 비교에는 한계가 있지만, 시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을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저장용 체크리스트
LS머트리얼즈를 추적한다면 아래 항목을 분기마다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UC 매출액이 2026년 400억원 전망 경로에 맞게 회복되는가?
- UC 부문 영업이익률이 흑자 전환하는가?
- 독일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또는 Enhanced STATCOM 관련 수주가 실제로 확인되는가?
- 북미 연료전지 고객사향 UC 초도 매출이 발생하는가?
- LS알스코 탈황설비 매출이 연결 실적에 의미 있게 반영되는가?
- UC 증설 계획이 확정되고 투자비 부담이 과도하지 않은가?
- 현금흐름과 차입금이 악화되지 않는가?
- AI 데이터센터 관련 뉴스가 실제 공급계약으로 이어지는가?
자주 묻는 질문
Q1. LS머트리얼즈는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로 봐도 되나요?
A. 단순 테마주로만 보기보다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화 부품 기업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회사 공식 자료와 리포트 모두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피크와 UC 적용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다만 실제 매출은 고객사 테스트, 수주, 납품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Q2. UC가 배터리를 대체하는 건가요?
A. 완전 대체라기보다 보완에 가깝습니다. 배터리는 장시간 저장에 강하고, UC는 짧은 순간 큰 전력을 빠르게 충·방전하는 데 강합니다. 그래서 데이터센터에서는 BBU를 보완하는 CBU, 전력망에서는 STATCOM·ESS 보조 역할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2026년 실적 개선이 바로 주가 상승을 의미하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2026년 흑자 전환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주가는 기대를 먼저 반영할 수 있고 수주 지연이나 증설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적 전망과 주가 방향은 별개로 봐야 합니다.
Q4.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공시는 무엇인가요?
A. 공급계약 공시, 분기보고서, 증설 관련 투자 공시를 먼저 보면 됩니다. 특히 UC 매출과 영업이익률, 유형자산 투자, 차입금 증가 여부가 중요합니다. 공식 공시는 DART LS머트리얼즈 정기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5. 이 종목을 볼 때 가장 큰 오해는 무엇인가요?
A.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커지면 곧바로 LS머트리얼즈 실적이 급증한다”는 식의 단순 연결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는 큰 방향성이지만, 실제 실적은 고객사 채택, 제품 인증, 납품 단가, 생산능력, 매출 인식 시점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울트라커패시터와 배터리 차이, 장단점 쉽게 정리
-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관련주 볼 때 확인할 5가지
- STATCOM 뜻과 전력망 안정화 장비가 중요한 이유
- LS그룹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정리: LS전선·LS일렉트릭·LS머트리얼즈
마무리
LS머트리얼즈의 2026년 핵심은 흑자 전환이고, 2027년 이후 핵심은 UC 적용처 다변화입니다. 전력망 Enhanced STATCOM, AI 데이터센터, 북미 연료전지 전력 공급망은 모두 “순간 전력 안정화”라는 UC의 장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다만 아직 상당 부분은 전망과 논의 단계이므로, 실제 수주와 매출 인식이 확인될 때까지는 기대와 실적을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 3줄 요약
- LS머트리얼즈는 2026년 흑자 전환, 2027년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구간으로 제시됐습니다.
- 핵심은 UC가 전력망, AI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백업 시장에서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입니다.
- 수주 지연, 증설 부담, 2025년 수익성 악화, 높은 기대 반영 가능성은 반드시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나중에 분기 실적이 나올 때 다시 비교하려면 이 글을 저장해두세요. 실제 수주 공시나 증설 계획이 나오면 업데이트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데이트 기록
- 2026.06.21: 키움증권 리포트, LS Materials 공식 자료, DART, IEA, WindEurope, DOE, ENTSO-E, 일본 자원에너지청 자료 기준으로 최초 작성
참고 자료
-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LS머트리얼즈(417200)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2026.06.19, 첨부 PDF 기준
- LS Materials 공식 홈페이지
- LS Materials Ultracapacitor Introduction
- LS Materials Data Center Application
- LS Materials Power Grid Application
- DART LS머트리얼즈 정기공시
- LS Holdings 공식 뉴스: LS Materials Supplies First Fuel Cell Compone...
- IEA, Energy and AI - Energy demand from AI
- WindEurope, Wind energy in Europe 2025 Statistics and outlook fo...
- U.S. DOE, Technology Strategy Assessment - Supercapacitors
- ENTSO-E Technopedia - STATCOM
- 일본 자원에너지청,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에너지 효율 제도
면책조항
본 글은 공개 자료와 증권사 리포트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보유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실적 전망, 수주 가능성, 시장 규모, 주가 지표는 작성 시점 이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투자 전 반드시 공시, 사업보고서, 회사 IR 자료, 최신 시세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태그: #LS머트리얼즈 #LS머트리얼즈전망 #울트라커패시터 #AI데이터센터 #전력망 #STATCOM #연료전지 #수익형블로그 #종목분석 #투자공부
'주식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케빈 워시 연준, 그린스펀과 닮았지만 1990년대와 다른 이유 (0) | 2026.06.24 |
|---|---|
| 현대차 2026년 전망, 실적 둔화와 로봇 기대감을 같이 봐야 하는 이유 (1) | 2026.06.21 |
| 피앤에스로보틱스 2026년 하반기 체크포인트: 해외 진출·힐러봇·실적 반등 변수 정리 (1) | 2026.06.21 |
| 기아 주가 전망 2026년 6월, 실적보다 로봇 기대감이 더 커진 이유 (0) | 2026.06.21 |
| 청년미래적금 vs ISA 계좌, 월 50만원은 어디에 먼저 넣을까? (0) | 2026.06.18 |
댓글